|
 |
|
| 문경새재 어드벤처 파크 준공식 개최했다(문경시제공) | 문경시는 지난 20일 문경자연생태박물관 일원에서 문경새재 어드벤처 파크 준공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 의장, 박영서 경북도의회 수석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시설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산림레포츠시설로 조성된 문경새재 어드벤처 파크 시설은 2020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약 2년간 문경자연생태박물관의 야생화단지일원에 액티비티 챌린지 코스 12개, 짚라인 202m, 연결데크, 흔들다리의 코스로 조성되었으며, 챌린지코스에서 짚라인을 거쳐 흔들다리 코스 종료까지 이용자가 계속해서 와이어에 연결하여 진행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관내 산악바이크로드, 단산활공장, 문경사격장, 불정짚라인과 더불어 문경시가 명실상부한 체험형 레포츠시설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새재 어드벤처 파크 준공을 통해 동호인, 젊은층,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문경이 더 많이 알려지고 문경시를 더 많이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