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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등이 '청도군 맞춤형 따뜻한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하반기 개강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청도군 맞춤형 따뜻한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하반기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 소관의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령화 사회에 맞춰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 세대를 위해 지역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도군과 청도군 가족센터가 협업으로 중장년여성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총 30명을 선발해 이론교육과 실습을 거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합격하면 지역에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들을 위해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을 통해 취업의욕이 높은 중장년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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