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영태 대구수성구의회 의장(가운데)이 '제2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의회 제공 |
| 대구수성구의회 전영태 의장이 지난 16일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가 주관하는 '제2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전 의장은 '위험수목 처리 지원조례안', '의용소방대 지원 등 조례안', '위생업소 지원 조례안'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발의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의원과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교육과 연수를 실시했으며 행정사무감사, 예산결산심사 등을 통해 발견된 사항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던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영태 의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주민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