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 스웨덴영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재 대구 명예영사관 삼보모터스가 주관하는 '제11회 스웨덴영화제'가 이달 22일 대구 동구에 위치한 메가박스 대구이시아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 평등을 중심으로 하는 '연대의 가치'를 주제로 3편의 극영화와 4편의 다큐멘터리 등 총 7편의 최신작을 선보인다.
이유경 대구경북 스웨덴 명예영사는 지난 7월 명예영사 임명식에서 밝힌 포부처럼 '제11회 스웨덴영화제'를 주최함으로서 대구·경북과 스웨덴의 문화사절로서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유경 대구경북 스웨덴 명예영사는 “다채로운 스웨덴 영화를 소개하며 스웨덴 사회와 문화, 스웨덴 사회가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를 공유해온 '제11회 스웨덴영화제'를 경험토록 함으로써 대한민국과 스웨덴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특히 이 영화들을 통해 스웨덴의 문화뿐만 아니라 나와 타인 사이의 연결과 존재의 의미를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일상을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가치를 고민해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11회 스웨덴영화제'의 모든 상영은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22일 오후 1시30분에 개막식이 진행되고, 24일 오후 1시에는 <타이거즈> 관객과 장우석 감독이 함께하는 시네마토크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스웨덴영화제를 기념하기 위해 '팝소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상영작 정보 및 상영시간표는 '제11회 스웨덴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예매가 진행된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