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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소방서가 오는 10월까지 두 달간 '국민 모두가 구급대원이 되는 안심 사회 실현'을 목표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경산소방서 제공 |
| 경산소방서가 이달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국민 모두가 구급대원이 되는 안심 사회 실현'을 목표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소방서는 응급처치 교육을 신청하는 개인·가정·단체(사회복지기관)를 대상으로 ▲올바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안 중점적 교육 ▲노인·외국인·다문화가정·장애인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며, 아울러 경산소방서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소방청에서 주최한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홍보할 예정이다.
정윤재 소방서장은 “우리 모두 배우고 안다면 구급대원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올해 가을에는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고, 체득해 위급상황에서 자그만 실천으로 이웃을 살리는 구급대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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