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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교통공사가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기간을 맞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1호선 반월당역 송변전설비를 집중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제공 |
| 대구교통공사가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기간을 맞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집중안전점검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은 중앙부처, 자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등의 참여로 사회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소하고자 진행하는 재난예방 활동이다.
점검 대상은 소방설비, 송변전설비, 전자연동신호장치, 열차무선기지국 등 4개 분야 총 14곳이다.
또 소방분야는 소화기구, 자동소화장치, 스프링클러, 경보설비, 피난설비, 제연설비 등 소방설비 점검이다. 송변전분야는 진공차단기, 변압기 점검이며 신호분야는 전자연동장치 기능 상태 점검이다. 통신 분야는 열차무선설비, 열차무선기지국 점검 등이다
교통공사는 1호선 반월당역 송변전설비를 시작으로 집중안전점검에 돌입했고 점검결과 노후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을 통해 안전이 확보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광모 대구교통공사 기술본부장은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으로 도시철도 운행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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