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난 20일 ‘지역 스타트업 스케일업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지역 소재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스케일업을 촉진시키고, 나아가 지역경제 성장 동력 확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신보 대구경북영업본부는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자가진단서비스인 BASA 경영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서류제출은 간소화 하고 심사결과는 빨리 회신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갖추고, 혁신센터가 추천한 기업에 신용보증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보증연계투자, 경영컨설팅 등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건수 신보 대구경북영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지역 내 기술력과 사업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적기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스타트업들이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