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수성구가 가칭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가칭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는 국비 24억원, 시비 12억원, 구비 12억원 총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황금2동 행정복지센터 후적지에 신축하는 생활 SOC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1200㎡ 규모로 커뮤니티홀, 돌봄공간, 수어통역센터, 교육장, 옥상정원 등의 시설이 조성된다.
특히 수성구는 총 16개 응모작 중 실현 가능성과 새로운 시도의 균형이 잘 안배돼 소통과 지속가능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오에이이(OAE) 건축사사무소의 'Open Terraces'를 선정했다.
설계 공모는 심사의 전반적인 과정을 처음으로 모두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인 수성구는 내년 7월까지 기본 실시 설계를 거쳐 오는 2024년 하반기까지 조성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에서 전 세대와 전 계층이 소통하며 저층 주거지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주민 소통의 거점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