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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전경.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가 안전의식 및 재난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다.
동구청 직원 200여명 및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 동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구 자율방재단, 새마을교통봉사대 대구동구지회, 주민 160여명이 참여하며, 화재진압체험, 농연체험, 완강기 사용 등 위기대응체험을 하게 된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중단됐으나 방역수칙 완화로 올해부터 재개됐으며, 추후 참가인원을 확대해 매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동구청에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 각종 안전문화운동 및 구민 안전교육을 실시해 동구 안전문화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현장체험교육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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