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김하수 군수<사진>가 보건복지부·노인인력개발원 주관으로 실시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대상으로 복수유형 수행기관과 단일유형 수행기관으로 구분해 심사됐으며, 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가 단일유형(공익형사업단)부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포상금 5백만원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는 지난 2006년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을 청도군으로부터 위탁받아 현재까지 노노케어활동, 경로당깔끄미지원활동, 사서도우미활동, 승강장깔끔이활동, 지역사회환경개선활동 등 16개의 다양한 사업단에 1,275명의 어르신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도 폐의약품수거친환경지킴이활동, 시니어금융업무지원사업 등 신규 일자리 창출해 청도군의 어르신들의 일자리사업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김하수 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이끌어 가고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