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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동의한방촌이 '22년 경상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돼 문경 세계명상마을에서 인증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0일 동의한방촌이 경상북도에서 경북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22년 경상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돼 문경 세계명상마을에서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신적·육체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지·시설을 말하는 웰니스 관광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동의한방촌이 '22년 경상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 경북을 대표하는 수준 높은 웰니스 관광지로 육성해나갈 절호의 기회를 맞이해 향후 웰니스 관광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많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특화된 한방 프로그램 개발, 시설 및 인프라 등을 보완해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향후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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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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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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