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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중구청장(가운데)이 ‘2022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는 중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2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2021~2022년 동안 자활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증감율 및 유지율, 자활근로사업단의 수익금·매출액 증가폭 등 3개 분야 6개 지표 데이터 평가다.
4개 자활기업, 11게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 중구지역자활센터는 자활생산품 판로개척을 위한 컨설팅 등 적극적인 자활사업 추진성과로 높이 평가받았다.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관 선정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추가 운영비를 지원 받는다”며 “특히 운영비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저소득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 자활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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