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에서 지난 23일 오전 11시 27분 경, 트레일러 차량과 1톤 트럭이 추돌 1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영주 상망 일반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이, 예초 작업을 위해 정차 중이던 1톤 트럭 2대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도로 인근에서 예초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차량에 부딪혀, 심정지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1톤 트럭에 탑승해 있던 40대 남성 2명과 50대 남성 1명 등 3명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트레일러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