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배광식 북구청장(오른쪽 세번째)이 칠성종합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짬뽕’전문집 ‘별별반점’의 오픈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컷팅식을 하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청이 지난 22일 칠성종합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짬뽕’ 전문집 ‘별별반점’의 오픈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별별반점’은 전국 1호 상권르네상스사업으로 선정된 칠성종합시장 상권활성화의 일환으로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맛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조성한 중식전문집이다.
특히 칠성종합시장 상권르네상스사업 상권관리기구인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사업주체가 되어 시설을 조성하고, 외식업에 풍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계명문화대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는 공신력이 보장되는 업소라 할 수 있다.
지하철 칠성시장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별별반점’은 홀 및 주방을 포함해서 총 200㎡ 규모로 약 5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식품영양학 교수진들의 특화된 레시피와 최고의 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최상의 고객서비스 체계를 자랑하고 있다.
위탁받은 계명문화대는 이번 오픈식에서 “칠성종합시장의 북두칠성과 계명문화대의 계명성(샛별)이 상생한다는 의미인 ‘별별반점’이라는 상호의 의미를 되새겨, 칠성종합시장 내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신뢰는 물론 칠성종합시장 상인과 상생하는 업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순매출의 5%를 시장발전기금으로 적립함으로써 칠성종합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대학 내 식품영양조리학부와 협력해 학생들에게는 사회로 나가기 전 현장실습의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 청년들을 별별반점에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 내 최대 전통시장인 칠성종합시장과 계명문화대 산학협력단이 함께하는 만큼 전통과 젊음이 공존하는 칠성종합시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