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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과 설은주 한국출산장려진흥회장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최근 한국출산장려진흥회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설은주 한국출산장려진흥회장이 참석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협력 관계 구축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주요 협약 내용은 △저출산 극복과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 및 상호관계 유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교육과 세미나 운영 협력 △저출산 극복 홍보 및 캠페인 활동 연계 운영 등이다.
또 달서구는 첫째아 육아용품 지원, 셋째아 이상 출산축하금 지원, 유축기 무료 대여 등 사업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출산준비교실, 직장맘·직장대디 아기맞이 강좌 등 출산·육아에 대한 교육과 저출산 극복 캠페인 등으로 구 출산 장려에 나서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출산정책 사업에 대한 요구를 듣고 우리 구 출산정책에 반영하는 등 유의미한 활동을 추진해 궁극적으로 출산율 제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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