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15:46:16

불로막걸리, 대구 동구대표 술 된다

대구 동구 ‘막걸리문화축제 IN 불로동’ 호응
황보문옥 기자 / 1471호입력 : 2022년 09월 2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 동구의 대표 특산품 불로막걸리가 대구 동구를 대표하는 술이 됐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앞으로 동구청에서 진행하는 행사 및 만찬 등에서 불로막걸리를 건배주로 정해 적극 사용하기로 했다.

이는 불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불로탁주 아카데미’ 흥행에 이어 지난 24~25일 불로동에서 열린 ‘2022 막걸리문화축제 IN BULLODONG’ 성공 개최에 따른 것이다.

동구청은 앞으로 불로막걸리를 대구 동구를 넘어 대구를 대표하는 특산 주류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행사 기간 내내 대구탁주합동의 지원으로 불로전통시장 내 20여개 가게에서 불로막걸리 신제품을 1병당 1000원에 파는 ‘불로가 쏩니다! 천원의 행복!’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 시작과 함께 불티나게 팔려 24일 첫날 총 1000병이 넘는 불로막걸리가 판매됐다.

동구청에서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하는 불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앞으로도 불로막걸리와의 꾸준한 상생을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시켜, 불로동 일원을 전국 최고의 막걸리 메카, 젊은층이 찾아오는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에서 막걸리를 활용한 지역 발전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불로동이 막걸리 관광 명소로 등극하는 그날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