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영농 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함으로써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있는 폐농약병을 지난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반기 폐농약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폐농약병에 대한 집중 수거는 연중 농번기를 전후한 상반기(2~4월), 하반기(9~10월) 2차례씩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영덕군에서는 폐농약 용기류 20톤을 수거·처리하였다. 집중 수거 기간 중 빈 농약용기는 강구면 하저리에 있는 영덕군환경자원관리센터로 직접 운반·반입하면 되며, 수거된 농약용기는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되어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된다. 영덕군은 폐농약병 집중 수거기간 동안 안내방송 실시 및 홍보물 배부 등 농민들에게 폐농약병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수거보상금을 지급해 폐농약병 수거율을 향상할 예정이다. 폐농약 용기류의 경우 봉지류는 1kg당 3,680원, 병류는 1kg당 1,600원이 수거보상금으로 지급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는 관내 농촌지역의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시키고 폐자원을 재활용해 토양오염 또한 줄어들게 되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며 "관내 영농폐기물이 집중적으로 수거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승건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