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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핵심리더인 복지달인 등이 '마을리더 복지교육 수료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26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핵심리더인 복지달인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리더 복지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5일부터 23개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중 핵심리더 45명으로 대상으로 ▲Fun하게 소통하는 리더 ▲마을 복지공동체의 가치와 마을지기 역할 ▲사회복지와 지역사회 참여활동 ▲학대예방 민감성 키우기 등 총 5회 교육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수료한 복지달인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홍보, 지역 내 사회참여를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파트너가 돼 돌봄이 필요한 1인 독거세대에 방문 및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 등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료식에 참석한 수강생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달인의 역할 및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동네 구석구석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달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동네의 주민리더로 주민과 함께 협력해 상생하는 달서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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