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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동구새마을회가 ‘2022 동구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둥구 제공 |
| 대구동구새마을회가 지난 24일 2022 동구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전진대회는 새마을지도자 간 단합을 도모하고 새마을운동 의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준 동구청장 뿐만 아니라 류성걸, 강대식 국회의원, 김재문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동구 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34명의 새마을지도자에 대해 동구청장, 동구의회의장, 새마을회장 표창을 수여한 후 체육행사,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새마을지도자 간의 화합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 활기찬 기운으로 동구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시길 바라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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