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대구 북구 국우터널 인근에서 고교 동창이 휘두른 흉기로 인해 중태에 빠졌던 A(30대·여)씨가 회복함에 따라, 경찰이 본격적으로 사건 경위 파악에 나설 수 있게 됐다.<관련기사 본지 9월 28일 자 참조>
대구 강북경찰서는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A씨가 의식을 회복함에 따라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28일 북구 국우터널 인근에서 A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고교 동창 B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사건 발생 전인 지난 25일 B씨와 관련해 경찰과 상담을 진행했다.
당시 경찰은 B씨에게 서면 및 대면 등으로 경고 하고, A씨에게 스마트워치 등을 지급하려 했으나 A씨가 이에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과 상의 후 조사가 가능한 시점을 잡은 뒤 사건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할 예정이다. 스토킹 피해 등 모든 가능성을 열고 수사를 진행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