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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곡면 자역사회 보장협의체 봉사장면(영덕군제공) | 영덕군 병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돌봄이 필요한 거동불편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만성질환자, 한부모, 조손가정 등 70여 가구에 밑반찬 3종을 전달하는 ‘복지사각지대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후원받아 진행됐으며, 이번을 포함해 올해 3차에 걸쳐 추진됐다. 이번 활동을 위해 회원들은 영덕군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과 해산물을 구입해 돼지 불고기, 견과류 멸치볶음, 오징어 젓갈 등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강종호 병곡면장은 “태풍 피해 복구와 농번기 시작으로 한창 바쁜 가운데서도 위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란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나눔사업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지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을 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면 보람을 느끼게 돼 올해도 4차례 사업을 계획해 진행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승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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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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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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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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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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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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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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