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사진>이 국토교통부에서 ‘2022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평가를 실시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99년부터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온 제도로 일반부문(광역/기초)과 특별부분으로 구분해 평가된다.
특히 기초자치단체의 평가는 일반부문으로 분야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으로 평가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내․외부 전문가(내부1, 외부5)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전국 기초지자체기관(226개)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개 최우수기관 중 서구가 선정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해 건축행정 만족도를 극대화를 도모하는 서구 건축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