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3대 문화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가야생활촌(대가야읍 신남로 81)에서 대가야의 이야기와 청정 고령의 자연,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 중 이다. 대가야생활촌의 사계는 지난 4월 첫 번째 계절 ‘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7월 ‘여름’ 프로젝트까지 성공적인 여정을 지나왔다. 봄, 여름기간 동안 매주말 평균 1,500여명의 방문객들이 고령군을 찾아 대가야생활촌에서 계절의 즐거움을 즐기고 갔다. 이어 그 세 번째 프로젝트 대가야생활촌의 사계 ‘가을’이 10월 한달 간 매주말, 공휴일 고령군이 주는 아름다운 계절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한다. (※ 운영일정 : 10. 1. ~ 3. / 10. 8. ~ 10. / 10. 15. ~ 16. / 10. 22. ~ 23. / 10. 29. ~ 30.) 대가야생활촌에서 푸른 하늘아래 가을이 주는 풍요로움과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용품 대여와 어린이 놀이기구시설, 가야금퓨전공연, 어린이 마술 공연, 공방촌 만들기 체험, 다양한 포토존, 폴라로이드 가족사진촬영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어린이와 함께 하는 피크닉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쉼’없이 반복적인 일상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청정한 자연 속에서 대가야의 역사, 문화를 재미나게 알아보고 안전하고 재미난 ‘쉼’이 될 수 있도록 사계 ‘가을’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대가야 역사 기반의 관광 자원인 대가야생활촌이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현대적인 해석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고, 자연이 주는 선물과 같은 시즌 특화콘텐츠 개발을 통해 로컬의 관광 생태계가 조성되어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의 관광 산업을 선도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