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서 지난 2일 오후 8시 18분 경, 1t 트럭이 택시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크게 다쳤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울진 근난의 2차선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1t 트럭이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또 A씨와 함께 타고 있던 B(60대·여)씨가 얼굴 및 팔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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