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류규하 중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제37회 중구 구민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황구수 씨, 사회봉사 부문 박명숙 씨, 교육 부문 이호경 씨에게 구민상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제37회 중구 구민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황구수(68) 씨, 사회봉사 부문 박명숙(여·63) 씨, 교육 부문 이호경(60) 씨에게 구민상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중구 구민상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50일간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및 기관‧단체로부터 5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구민상 시상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사회봉사 부문, 교육 부문에서 각 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나보다는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수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수상자들의 나눔과 봉사 및 헌신이 마을공동체 회복과 지역사회 발전의 주춧돌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중구는 매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찾아 그 공적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중구 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해 총 98명, 3개 단체에구민상을 수여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