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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로공사 청송지사 이웃돕기 성금기탁 장면(영덕군제공) | 한국도로공사 청송지사는 지난 4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영덕군에 맡겼다. 이번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재)영덕복지재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고위험 위기가구를 위해 사용되며, 지원 대상자는 읍·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한국도로공사 권우원 청송지사장은 “오랜 코로나19 상황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도로공사 청송지사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라며, “소중한 나눔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가구를 우선 발굴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승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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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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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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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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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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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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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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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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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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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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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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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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