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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진행된 10월 청렴하데이(Day) '청·바·지' 캠페인이 열리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가 지난 4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청렴하데이(Day)'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구시는 매월 주제를 달리해 'MZ세대', '노동조합', '실·국장', '청렴 서포터즈' 등이 주도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이번 행사는 '청·바·지'(청렴은 바로 지금)를 주제로 40여 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청렴, 존중, 배려 등 각종 손팻말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리플릿 등도 배부했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 대구시와 함께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도 자율적으로 참여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현재 시내 주요네거리에는 대시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시가 자체 제작한 전국 최초 청렴 뮤직비디오 '떳떳해지자'를 송출하고 있다.
이유실 대구시 감사위원장은 “대구시 산하 모든 기관과 함께 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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