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4명(해외유입 2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09만 488명(해외유입 1905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527명을 유지했다.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수성구가 103명으로 가장 많고 동구 94명, 달서구 89명, 북구 71명,남구 21명, 서구 16명, 중구 10명 순이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20.9%로 가장 많고 10대 17.1%, 30대 13.7%, 10대 미만 13.5%, 40대 12.7%, 50대 12.2%, 20대 9.9% 순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7653명이고, 이 가운데 재택치료자는 6448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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