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방문단이 자매도시인 경북 경산시 하양읍을 방문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 하양읍이 지난 7일 자매도시인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이 '제27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시민체육대회 참석을 위해 하양읍을 방문해 우정과 화합의 교류를 이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난달 17일 개최된 '제20회 남원읍민 체육대회'에 하양읍이 제주도에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중단됐던 교류가 이어진 결과이다. 자매도시 간 간담회를 통해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이번 '제27회 경산시민의 날'에 참석했다.
현은정 남원읍장은 “하양읍과 1999년 자매결연 체결 이래로 24년간 꾸준한 상호교류로 우애를 다져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 하양읍장은 “'경산시민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먼 걸음을 마다하고 찾아준 현은정 남원읍장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양 도시 간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으로 주춤했던 교류를 재개하며 자매도시 간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경제·문화·행정 등 다방면에 걸쳐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양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자”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