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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 대회 개최했다(문경시제공) | 문경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문경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3일 종사자 76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온누리체육관에서 종사자 화합과 단결로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역량 강화 행사를 마련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고령화되는 사회에서 사회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독거어르신의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복지사업으로 총사업비 3,641백만원으로 생활지원사가 주 2회 전화, 주 1회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혜 인원은 총 2,598명이다.
문경지역자활센터 윤희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종사자들의 피로감을 이번 힐링 운동회를 통해 해소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가장 어려운 자리에서 이웃 어르신의 행복이 되어드리는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어르신이 살기 좋은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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