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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오른쪽)가 국공립 어린이집 축제에 참석해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지난 12일 사문진 나루터 무대 일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축제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가 빛나는 달성, 아이는 지금 당장 놀아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사문진 나루터 잔디밭에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등을 설치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영아와 유아 체험시간을 구분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소방체험, 동물체험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부스 공간을 구성하고 버블쇼,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다.
행사를 주최한 차준용 달성복지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보육을 제공하는 달성군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해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방면에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특히 맞춤형 보육은 민선8기 핵심목표인 만큼 우리 아이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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