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53명(해외유입 3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09만 7068명(해외유입 1922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537명이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달서가 236명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 203명, 수성 187명, 동구 140명, 달성 101명, 남구 72명, 서구 55명, 중구 21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타 지역은 38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27.4%로 가장 많다. 50대 16.6%로 뒤를 이었고 10대 13.7, 40대 12.6, 30대 12.5, 20대 10.3, 10대 미만 6.9% 순이다.
지난 15일 하루 449명이 완치돼 누적 완치 환자는 108만 3007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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