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버스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여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체 차량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역내 시내버스 26개 업체 1647대를 대상으로 회사 차고지를 직접 방문하는 '하반기 시내버스 일제 점검'이 이달 17일~25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점검은 대구시, 버스운송사업조합 및 교통안전공단 대구지역본부가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하차문 안전장치 상태, 승강문 파손 여부 및 작동상태, 가속페달 잠금장치 정상작동 여부,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 여부, 미끄럼 방지 발판 노후·훼손 여부 등을 주요 점검한다.
내·외부 청결 및 내부 벽면 부착물 실태도 점검하며 쾌적한 이미지 개선을 유도하고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 상태, 안내방송, 노선도, 요금표, 현금함 등을 확인하며 승객 편의도 제고 할 계획이다.
지난해 경기 파주의 버스 하차문 팔 끼임 사망사건 등을 비롯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차문 압력감지기(전자감응장치) 작동상태 등에 대한 점검은 강화한다.
대구시는 점검일정 및 내용 등을 사전에 고지하고 업체가 자발적으로 사전점검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단속보다는 안전지도·계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지적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그 외의 사항은 자체 시정토록 행정 지도한 후 미이행 시 행정처분 조치한다. 일제점검 결과는 업체별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 할 방침이다.
서덕찬 대구 교통국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 이후 버스 이용 승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시내버스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