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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 회원 등이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서 개최한 경상북도농촌지도자 대회에 참가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 회원 200여 명이 지난 11일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서 개최한 경북도농촌지도자 대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풍기인삼 먹고! 경북농업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농업혁명을 달성해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식량주권 지킴이 농촌지도자 회원의 자긍심 고취를 통한 조직 활성화와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돼 식전공연행사, 우수 회원 표창, 비전 선포 퍼포먼스,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또, 경산시연합회 이종원 수석부회장은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해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농업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계시는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오늘 대회를 통해 회원들 간 소통과 화합으로 경산 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함께 농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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