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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오른쪽)이 수성구청 광장에서 열린 ‘대구자활순회장터’에서 자활생산품을 구매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저소득층 자립과 자활생산품 홍보를 위한 ‘자활순회장터’가 수성구청 광장에서 지난 13일 열렸다고 밝혔다.
17일 수성구에 따르면 ‘자활순회장터’는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대구시 8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된 각종 제품을 구마다 순회하며 홍보·판매하는 행사다. 또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 의식 제고와 자활생산품 판매 촉진 활동으로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자립 기반 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친환경제품, 홈패션, 먹거리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됐으며, 사은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김대권 구청장은 “자활 장터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자활생산품 판매 계기가 마련되어 저소득층 자활근로자가 자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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