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0일 0시 기준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17명(해외유입 2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10만 1471명(해외유입 1935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540명이다.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달서가 252명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 230명, 수성 168명, 동구 161명, 달성 111명, 서구 62명, 남구 54명, 중구 42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타 지역은 37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26.1%로 가장 많다. 50대가 15.7%로 뒤를 이었고 40대 14.3, 10대 12.8, 30대 12.7, 20대 11.1, 10대 미만 7.3% 순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7075명이며 재택치료자는 5997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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