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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행정동우회 회원 등이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친 후 김하수 청도군수(오른쪽 여섯번째)와 단체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대구시행정동우회 회원 35여명이 지난 18일 본격적인 청도반시 수확철을 맞이해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시행정동우회는 이웃에 대한 봉사와 주민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로 이중근 전 군수가 명예회장으로 역임해 있으며, 이날 일손돕기에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
청도군은 원활한 작업을 위해 자원봉사자에게 간식과 작업용 모자, 장갑을 제공했으며, 전 청도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박재성 전의장도 쌀 4kg(40포)를 기증해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감따기 작업을 마무리했다.
김하수 군수는 “고령화로 농촌지역 일손이 부족하고 더욱이 치솟는 인건비에 농업인들이 이중고를 호소하고 있는 힘든 시기에 청도군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과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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