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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가 구청 구민홀에서 규제와 청렴을 주제로 직원 화합의 장 ‘제4회 2022년 도전! 규제·청렴 골든벨’을 개최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지난 18일 서구청 구민홀에서 규제와 청렴을 주제로 직원 화합의 장 ‘제4회 2022년 도전! 규제·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구는 직원들의 규제혁신에 대한 이해향상과 역량강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도전! 규제·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서구청은 △규제개혁 △공직자의이해충돌방지법 △재정이익환수법 △청탁금지법 등을 주제로 공직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부터 근무생활에서 헷갈리는 청렴개념까지 다양하게 문제를 출제했다.
이번 대회에는 부서·동별로 2명씩 한팀으로 해 총 39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비산1동이 1등으로 골든벨을 울렸고 2등은 건축주택과, 3등은 평리1동이 차지했다. 어려운 주제의 규제와 청렴에 대해 퀴즈풀이를 통해 직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많은 직원들이 모여 함께할 수 있는 화합·소통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성임택 부구청장은 “규제와 청렴은 쉽지 않은 주제인데 퀴즈풀이를 통해 즐기면서 지식을 쌓고, 직원들의 청렴 인식도도 높아 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실천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청렴한 공직환경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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