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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수료생 등이 청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 청도군농민사관학교 합동수료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에서 귀농인과 전문 농업경영자 등 농민사관 112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지난 20일 청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수료생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도군농민사관학교 합동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료하는 귀농영농교육은 영농초기 성공적인 영농정착으로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지역농업인과 소통할 수 있는 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청도반시·복숭아 아카데미 및 강소농핵심리더 과정은 확고한 농업경영개선 의지와 목표를 가지고 실천하는 전문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해 마인드 함양 교육, 최신 영농기술의 이론 및 현장실습교육, 선진지견학, 우수사례발표 등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수료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김하수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농업의 4차산업혁명 시대에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도시를 이끌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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