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9일 오후 익명을 요구한 남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50만 원이 든 봉투를 수성4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수성구 제공> |
| 대구에서 이웃을 남몰래 돕는 '키다리아저씨'가 잇따라 출현해 화제다.
대구 수성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0~60대로 보이는 남성이 수성4가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50만 원이 든 봉투를 내놓은 이 남성은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다"며 조용히 센터문을 나섰다.
수성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줘 고맙다"면서 "도움이 절실한 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12월에는 또 다른 '키다리아저씨'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50만 원이 든 봉투를 수성4가동 행정복지센터에 두고 가기도 했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