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지난 22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05명이 발생했다. 이는 전날(1002명)보다 20.3%(203명), 1주일 전(1053명)보다 14.4%(152명) 각각 증가한 수치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아, 누적 1544명을 유지 했다.
신규 확진자의 나이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32%, 50대 16.1%, 40대 15%, 30대 10.1%, 20대 9.8%, 10대 9.7%, 10대 미만 7.3%를 보였다.
0시 기준 대구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0만 4921명이다.
현재 감염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3.2%, 재택치료자는 6783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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