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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가 매전면 아빠의 캠프에서 도시민·귀농귀촌인 SNS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청도 텐콕 캠프’를 운영한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회장 정임기)가 지난 20~21일 매전면 아빠의 캠프에서 도시민·귀농귀촌인 SNS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청도 텐콕 캠프’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청도를 알리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글램핑장을 이용한 캠프 프로그램으로, 도시민 15팀이 청도군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청도농산물로 크림치즈 만들기, 감물염색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했으며, 저녁시간에는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도의 농특산물인 청도반시, 사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제공해 청도를 보고 먹고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 했으며, 참가자들은 1박2일의 캠프가 끝난 뒤 각자의 SNS를 통해 활동 모습과 후기를 영상 또는 게시글로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해 많은 사람들에게 청도의 매력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청도군의 다양한 문화관광지를 소개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며 귀농과 농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했으며,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 활동으로 활력있는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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