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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소방서가 경북도청 인근 천년숲 일대에서 진행된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
| 청도소방서가 지난 21일, 22일 이틀간 경북도청 인근 천년숲 일대에서 진행된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북소방본부에서 주최한 최초 안전 체험 행사이다. 행사규모는 60여 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가하고, 61개의 안전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도소방서는 소방제복 착용 및 홍보, 소방안전교육, 스티커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연령층을 상대로 불조심 홍보 캠페인 등을 전개해 적극적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겨울철 화재위험 제품 안전사용 홍보 ▲화재피해 저감을 위한 캠페인 영상 송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119신고 앱) 홍보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조유현 청도소방서장은 “이번 안전 체험 페스티벌을 계기로 국민들이 각종 재난에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방법을 숙지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방조직을 더욱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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