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사과축제현장) 가을 단풍 절정 시기를 맞이해 법무부 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10월 행락철 교통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음주운전 예방과 준법예방 캠페인 행사를 지난 22일 문경새재도립공원 매표소 입구에서 협의회 회원과 상주준법지원센터 직원이 함께 실시했다. 가을 정취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에게 홍보용 전단지 와 물티슈를 나눠주며 음주 없는 건강한 산책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는 지난 8월에도 상주, 문경. 예천지역을 순회하며 출근길에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지역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금번 캠페인은 관광객을 대상을 대상으로 캠페인 행사를 진행해 음주 예방에 기대효과가 높았다고 전했다. 특히 음주운전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셀프포토존이 눈길을 끓었다.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는 이재법 회장을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급, 청소년 선도 사업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 상담 재정지원, 준법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국 57개 보호관찰소 협의회 중에서 모범적으로 잘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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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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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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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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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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