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지난 25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57명(해외 5)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10만 9260명이다.
이 같은 수치는 전날(1831명)보다 126명(6.9%), 1주일 전(1361명)보다는 596명(43.8%) 각각 늘어난 것이다.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545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7.9, 50대 14.9, 40대 14.1, 30대 13.6, 10대 12.4, 20대 11%, 10대 미만 6.1% 분포를 보였다.
지역별 현황을 보면 달서가 389명으로 가장 많고 북구 356, 동구 345, 수성 336, 달성 187, 남구 105, 서구 94, 중구 60명 순이다. 타 지역은 85명이다.
현재 감염병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22.7%를 보이고 있으며, 7097명이 재택 치료 중이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