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대구북구청장<사진>이 대구시 주관 ‘2022년도 제4회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 공무원들의 지적측량 능력 배양을 위해 대구시 주관으로 열렸으며 대구시 8개 구·군이 참가해 전자평판을 이용한 지적측량성과의 정확도, 측량의 신속성, 장비 운용 능력 등을 겨뤘다.
특히 북구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아 최우수팀으로 선정되는 영예을 얻었다. 이번 수상으로 오는 11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리는 ‘2022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한다.
배광식 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지적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측량기술과 지적측량 검사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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