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지역에 적합한 최적의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문경사과 명성 유지를 위해 “2022년 문경사과학술세미나”를 지난 25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사과재배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과수농업인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과유통 전망과 자유무역 협정에 대한 대응과제, 최근 사과 병해충 발생현황 및 방제대책에 대하여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가졌다. 특히 해당분야의 권위자인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위태석 연구관, 사과연구소 이동혁 소장, 조영식 연구관을 초청하여 궁금증 해소와 고품질 사과생산방법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함대경(문경사과발전협의회)회장은 “문경사과축제 기간에 내실있는 학술세미나가 열려 지역사과산업 경쟁력 향상과 감홍 확대 재배 등 앞으로의 사과 재배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사과학술세미나를 통해 우리지역에 맞는 사과재배 메뉴얼을 정착시키고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여 전국1등의 명품사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