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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관광사업팀이 효경기억학교 어르신들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제공 |
|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관광사업팀이 지난 24일 산림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ESG 가치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협약 기관인 '효경기억학교' 어르신들을 모시고 비슬산 및 대견사 일대 문화탐방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거동이 불편하신 어른신들 40여 명을 모시고 반딧불이 전기차로 비슬산 대견사까지 이동을 지원했고, 직원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안전하고 특별한 추억 만들기를 지원했다. 특히 불편한 몸으로 등산과 바깥활동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정화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산림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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