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류한국 서구청장과 김진출 서구의장, 대구 서구 e편한세상두류역아파트 내 구립 아이편한숲어린이집 신규 개원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식이 열리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지난 25일 e편한세상두류역아파트 내 구립 아이편한숲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구립 아이편한숲어린이집은 건축법 개정 후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서구에서는 최초로 설치하는 어린이집이다.
구립 아이편한숲어린이집은 리모델링비 1억2000만원의 예산으로 어린이집 실내 전반에 친환경적인 자작나무와 편백나무 마감재를 적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앞으로도 서구는 내년 상반기 서대구 영무예다음,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내 구립 어린이집 2곳과 오는 2024년 3곳을 설치해 공보육의 질적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재개발사업과 더불어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우수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