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해경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울진해경 제공> |
| 울진해경은 지난 27일 오후 1시 40분 경, 울진 사동항 동쪽 약 5km해상에서 선장과 승객 등 7명이 탄 낚시어선 A호(9.77톤)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한편, 사고 어선 탑승자들은 해경이 도착하기 전 인근을 지나던 다른 낚시어선에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선장과 승객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사고 어선을 인근항으로 예인했다.
해경관계자는 "기관실에서 침수가 시작됐다는 선장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기관실 침수로 인한 침몰 등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